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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NEWS24] 충남벤처협회, 빅데이터 활용으로 신 성장 동력의 물꼬를 물꼬를 뚫는다

2020-09-29

22일 빅데이터 활용 성공전략 세미나 성료


사단법인 충남벤처협회(회장 남승일)가 코로나19로 생활 방식과 산업이 크게 변화하며 4차 산업혁명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행동 예측을 감이 아니라 디지털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빅데이터 세미나를 열어 ‘빅데이터 활용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의 물꼬를 뚫겠다’는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충남벤처협회는 22일 회원사인 천안시 성성동에 위치한 ㈜엔에프(대표이사 오승영) 비지니스 회의실에서 기업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활용 성공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장 사전 소독과 참석자 간의 거리 유지, 사전 발열체크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빅데이터 활용 성공전략 세미나’는 충남테크노파크의 후원을 받아 남서울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발생 될 수 있는 위험은 줄이고 새로운 성장 동력의 물꼬를 트는 실생활 빅데이터 강의와 질의답변 형태로 진행됐다.

남서울대 이충형 교수는 “빅데이터를 전혀 모르는 비전공자나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산업 현장에서도 자료를 수집·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빅데이터는 실패 없이 세상을 바꿔 나가는 혁신 기술로 알려져 있고 변화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도구”라며 “새로운 산업에 심리적 장벽을 극복하는데 도움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지니스㈜ 김상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다 같이 힘들 때는 상대적 박탈감이 없었지만, 코로나가 어느정도 안정화가 되면서 어려움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문제를 한 발 앞서 먼저 대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 청호정밀㈜ 조철현 대표는 “현재 상황에서 꼭 필요한 빅데이터 현장 활용 사례는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기업체 간에 이뤄진 토론 중심의 세미나는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밖에 참석자들도 이번 세미나가 기업인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 경영에 꼭 필요한 사업정보와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습득하는 유익한 교류회라고 평가하고 더욱 활성화 되기를 희망했다.

(사)충남벤처협회 남승일 회장은 “충남벤처협회는 앞으로도 전문위원 1:1매칭 기업지원 등의 형태로 기존의 단순하게 일방적인 교육 방식을 탈피해 새롭게 기업체 간 토론 중심의 세미나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기업을 대표하는 경제단체로서 기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그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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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중 기자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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