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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중소기업에 ‘삼성의 경영 DNA’ 전파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7-07-26     조회 : 247  
 관련링크 :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37486 [85]

   
▲ 13일 경기도 용인 소재 휴먼센터에서 중소기업 CEO들이 참여해 ‘삼성생명 CEO 아카데미’이 열렸다. 참여 중소기업 CEO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삼성생명)

중소기업 CEO 대상 ‘삼성생명 CEO 아카데미’ 개최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삼성생명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삼성생명 CEO 아카데미’ ‘주니어 CEO’ 등의 프로그램으로 상생협력에 힘쓰고 있다.

‘삼성생명 CEO 아카데미’는 삼성생명 고객인 중소기업 CEO를 대상으로 삼성의 ‘경영철학’과 ‘경영 노하우’를 전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월 1회, 1박 2일의 일정으로 4개월간 진행된다.

중소기업 CEO들은 삼성 주요 관계사들의 사업장을 방문해 삼성 임원들을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삼성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배우는 한편, 삼성의 경영방식에 대한 토의가 이뤄지기도 한다.

이를 통해 참여 CEO들은 ‘삼성식 경영’의 장단점과 함께 자신의 회사와 차이점은 무엇인지 체득하게 되고, 또한 각자의 회사에 적용할 점이 있는지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이외에도 저명교수가 직접 실시하는 ‘CEO리더십’ ‘전략/창조경영’ 등의 특강을 통해 최신 경영 트렌드 등을 배울 기회도 갖게 된다.

지난 13일 경기도 용인 소재 휴먼센터에서는 중소기업 CEO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3기 과정 입학식을 가졌다.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2016년 6월 처음 시작한 ‘삼성생명 CEO 아카데미’는 3기 과정을 통해 교육 수료생이 100명을 넘어서게 된다.

외부 홍보 없이 회사 FC를 통해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음에도 중소기업 CEO들 사이에서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인기 비결로는 중소기업 CEO들이 그 동안 직접 접하기 어려웠던 삼성의 경영 활동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2기 과정을 수료한 국보화학 김운곤 회장(63)은 “여러 삼성 계열사를 직접 방문, 임원들로부터 살아 있는 삼성의 경영 스토리를 듣는 보람찬 교육이었다”며 “교육 과정에서 터득한 삼성의 경영 노하우를 회사에 접목,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켜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생명은 중소기업 CEO들의 높아지는 교육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연2회 실시했던 교육 차수를 3회로 확대하고, 교육 수료자 대상의 ‘CEO아카데미 커뮤니티’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CEO 아카데미’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2011년부터 중소기업 창업주의 2·3세를 대상으로 한 ‘주니어CEO 과정’도 운영 중에 있다.

주니어 CEO 과정은 ▲기업 경영 마인드 제고를 위한 ‘경영철학’ ▲미래 경영자로서 안목과 소양을 함양하는 ‘CEO 인사이트’ ▲가업승계 비전 수립과 리더십을 배양하는 ‘CEO 리더십’ ▲대기업 업무방식 체득과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프로젝트’ 등 4가지 테마로 구성돼 있다.

또한 1주 동안 해외 기업이나 해외 진출 기업을 방문해 글로벌 의식을 함양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포함돼 있다.

사회인 중심의 장기 과정과 대학생 대상의 단기과정으로 분리된 ‘주니어 CEO’는 6년간 총 36회가 운영돼 964명의 예비 CEO들이 과정을 수료했다.

qdahlpu5776 (18-05-11 00:15)
조각처럼 새겨진 미세한 거미줄과 같은 금이 그의 심장을 조각조각 가르는 듯했다.검이 깨지면 검령은 어떻게 되지?그는 이미 그 대답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애써 그것을 부정했다.평생 혼자만의 존재로 살아온 그에게 있어 대등한 존재, 남이 아닌 존재라는 것은바로 자기 자신과 구별이 가지 않을 정도였다. 그녀가 죽으면 자신도 죽는 것과같다고 느껴지고 있었다. 아론의 머릿곡의 상념이 회오리바람으로 변하여 그의 모든정신을 유린하고 있었다.아론, 리히나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세르게이 역시 얼굴색이 바뀌어 그에게 다가오며 물었다. 그는 아직까지 아론이이렇게 당황하는 것을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아론은 대답하지 않았다.아론!그는 다시 소리를 높여 아론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탁!아론은 반사적으로 자신의 어깨로 다가오는 세르게이의 손을 쳐냈다. 그리고 그대로일어나 무표정한 얼굴로 대답했다.리히나의 검에 금이 갔습니다.으음!그의 말은 언뜻 듣기에는 무감정해 보였지만 세르게이느 아론이 억지로 감정을숨기려 한다는 것을 느꼈다. 소중한 것을 잃은 어린아이가 자신의 울음을 남에게들키는 것을 싫어하는 것과도 같았다.사실 검령의 검은 거이 상하지 않지만 만에 하나 중병기와 부딪쳐 검의 이가 나갔을때에는 대부분 자동으로 회복된다. 인간의 상처거 스스로 낫는 것과 같은 이치다.그러나 지금 아론의 표정으로 보아 그 정도의 상황이 아닌 것 같았다.스르릉, 척!아론은 천천히 검을 검집에 꽂았다. 그러나 외손으로는 검을 잡은 채 놓지 않았다.리히나가 깨어났을 때 나를 찾을 것이다. 그때까지 검을 놓을 수는 없다!아론은 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렸다.서두르십시오. 아마 베리드가 올 것입니다. 그 전에 이들을 구해 빠져나갸야합니다.아론은 다시 사무적인 말투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베리드 놈의 부하들을역소환시킨 이상 베리드가 즉시 그 사실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아론은 알고 있었다.그들은 자신을 천족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다. 베리드가 그것을 듣고 어떻게 행동할지는 뻔했다.그제야 사람들은 정신이 든 듯 서둘러 감옥의 문을 열어 쇠고랑을 차고 벽에 매달려있던 자들을 해방시켰다. 그들은 하나같이 은 대귀족이나 최고 수준의 기사로촉망받던 자들이었다. 그러나 이미 심한 고문과 투옥생활에 다시는 기사로서활동하기 어려울 정도까지 몸이 훼손되어 있었다.어떻게 이럴 수가! 베리드 이놈!캘던과 세르게이는 물론 시얀 제국의 벨벳까지 이 참혹한 광경에 분노를 금치못했다. 그가 마왕이고 아니고를 떠나 이 사실만으로도 그는 황제의 자격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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